가라앉은 사원
Sunken Temple
던전 안내
가라앉은 사원의 추천 레벨은 50–60이고, 보스 8마리가 있습니다. 알려진 드랍은 23개입니다.
가는 차례: 1 아탈알라리온 → 2 학카르의 화신 → 3 에라니쿠스의 사령 → 4 하자스 → 5 몰파즈 → 6 위버 → 7 드림사이드 → 8 예언자 잠말란
슬픔의 늪의 커다란 호수 한가운데에 가라앉은 신전이 있습니다. 물에 들어가 반쯤 잠긴 신전 안으로 내려가면 던전 입구가 나옵니다. 호수 주변에도 적이 있으니 입구까지 가는 길에 조심해야 합니다.
피의 신 학카르를 불러내려던 아탈라이 트롤의 신전이 녹색용군단의 손에 물속으로 가라앉은 곳입니다. 지금도 아탈라이 사제들이 학카르를 되살리려 하고, 신전을 감시하던 녹색용들이 함께 머물고 있습니다. 신전 안은 가운데 큰 공간을 여러 층의 통로가 둥글게 감싸는 모양입니다.
보스는 아탈알라리온, 학카르의 화신, 에라니쿠스의 사령과, 녹색용인 하자스 · 몰파즈 · 위버 · 드림사이드, 그리고 예언자 잠말란이 있습니다. 보스 자리가 여러 층에 흩어져 있어 차례대로 잡으려면 층을 오르내려야 합니다.
권장 레벨은 50–60입니다. 층이 여러 겹으로 겹친 둥근 구조라 길을 찾기 어렵기로 유명하니 지도를 자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녹색용 넷은 같은 장비 목록을 나눠 쓰며, 에라니쿠스의 사령은 에라니쿠스의 이빨 같은 장비를 떨굽니다.
WafoNavi 앱으로 던전에 들어가면 이 지도가 나오고, 잡은 보스는 흐려집니다. 던전 안에서는 게임이 위치를 알려 주지 않아 내 자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용자 의견
지도 · 보스 자리 · 드랍이 실제와 다르면 알려 주세요. 모든 의견을 그대로 반영하기는 어렵지만, 하나하나 읽고 검토해 고쳐 나가겠습니다. 새 의견은 7일 동안 주황색으로 보입니다.